현대해상 실비보험 준비 방법

관리자 2019.09.14 18:21 조회 수 : 3

안녕하세요. 착한 보험 연구센터입니다.
어제는 비도 많이 내리고
오늘은 날씨가 맑지만
비가 온 뒤라 그런지
날씨가 많이 쌀쌀해진 것 같습니다.
환절기에 비도 내려서 아무래도 감기 걸리기 쉽다 보니
건강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현대해상 실비보험에 대해
후기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실비보험은 제2의 국민건강보험이라고
불릴 정도로 가입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저렴한 보험료로 보장을 든든히 받을 수 있어서
정말 필요한 보험 중 하나이지 않나 생각하는데요,,
실비보험은 전 보험회사 담보가 똑같지만
보험 가입 시 인수 조건은 다를 수 있고
보험료가 다르기 때문에
여러 보험회사에 비교하여 가입하시면
보다 현명하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이번 현대해상 실비보험 설계는 태아보험 기준인데요~
고객님께서 태아보험 가입문의를 주시면서
현대해상 실비보험까지 같이 요청해주셨습니다.
태아 실비는 태아 기간의 보험료와
출생 후에는 변동이 있고
아무래도 면역력이 약한 시기이다 보니
병원에 갈 일이 많아져
성인보다 보험료가 높은 편입니다.
20세 이상 성인 기준 실비보험이
약 5천 원~1만 원 사이인데
태아의 경우 2만 원이면 조금 높은 편이겠죠!
실비보험은 다 아시겠지만
일상생활에서 정말 필요한 보험 중 하나입니다.
입원비, 수술비, 외래진료까지 보장받을 수 있기 때문에
보장범위가 가장 넓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비보험을 가입하실 땐 담보가 질병, 상해로
나누어지기 때문에
각 담보를 같이 준비해주셔야 합니다.
첫 번째 담보부터 살펴보면 상해입원실손 의료비입니다.
해당 담보는 입원비만 보장해주는 담보가 아닌
상해로 입원하여 치료를 받은 경우 보장받을 수 있고
입원실로는 물론 입원제 비용, 수술비까지
보장받아 부담을 낮출 수 있습니다.
하지만 100% 보장을 받을 수 없고
의료급여 중 본인 부담금의 90% 해당액과
비급여는 80% 해당액을 받을 수 있고
상급병실료의 경우 실제 사용병실이고
기준병실과의 병실료 차액 중 50%를 공제한 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이때 단 1일 평균금액은 10만 원 한도이고
1일 평균금액은 상급병실료 차액 전체를
총 입원일수로 나눈 금액을 의미합니다.
만약 국민건강보험법 또는
의료급여법을 적용받지 못하는 경우
입원 의료비 중 본인이 실제로 부담한 금액의
40% 해당액 한도 보상받을 수 있으니
잘 확인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담보 가입 금액은 5천만 원이고,
1년 납 1년 만기 갱신이 되는 부분을 인지하여
보험료 변동되는 부분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두 번째 담보로는 상해 통원 외래 담보이며
통원치료로 병원에 방문한 경우
25만 원 한도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담보입니다.
공제금액은 병원에 따라 공제금액이 달라지고
의원 1만 원과 공제 기준 금액 중 큰 금액,
병원은 1만 5천 원과 공제 기준 금액 중 큰 금액,
종합전문 요양기관은 2만 원과
공제 기준 금액 중 큰 금액을
차감한 후에 보상을 해주며
여기서 공제 기준금액이 어떤 건지 궁금하실 텐데요!
공제 기준금액이란
보상 대상 의료비의 급여 10% 해당액과
비급여 20% 해당액의 합산액을 말합니다.
하지만 입원실손 의료비와 마찬가지로
국민건강보험법 또는 의료급여법을 적용받지 못하면
실제로 부담한 금액에서 방문 1회당 약관에서 정한
공제금액을 차감한 금액의 40% 해당액을
외래 가입 금액 한도로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 때문에 담보 설명과
약관에 대한 내용을 어느 정도 인지하는 게 좋겠죠
다음으로 상해 통원 처방조제 담보를 살펴볼 텐데요,
약 처방을 받은 경우 처방전 1건당 8천 원과
공제 기준금액 중 큰 금액을 공제한 금액으로
공제 기준금액은 보상 대상 의료비의 급여 10%,
비급여 20% 해당액의 합산액입니다.
가입 금액이 5만 원까지이다 보니
처방전을 잘 확인해주시면 좋습니다~
여기부터는 질병담보이지만 상해담보와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담보가 나누어지다 보니 실비보험인데
간혹 질병이나 상해만 가입되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고 발생 전 질병이 없거나 상해가 없는 상태에서
미리 알았다면 새로 가입이 가능하지만
사고 발생 후에 알게 되셨다면
보험 가입이 어려워질 수 있을뿐더러
보장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어
미리미리 확인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로 고객님께서는 실비보험 가입을 요청하셨는데
설계사 실수로 실비보험을 추가하지 않아
보장을 받지 못한 고객님의 사례도 있었고
다른 사례로는 리모델링을 하다 보니
질병담보는 빠져있고 상해담보만 가입되어있던
고객님의 사례도 있었습니다..
첫 번째 사례의 고객님은 보험 청구를 진행하면서
알게 된 부분이었기 때문에 보장을 제대로 받지 못하셨고
두 번째 사례의 고객님은 리모델링 시 발견하여
문제없이 질병 실비보험도 추가하여 가입하셨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
지인 설계사, 가까운 설계사가 있더라도
문제없이 보험 가입이 되었는지 확인해주셔야 합니다.
만약 손해가 발생하게 되더라도
청약서에 서명은 고객님께서 한 부분이기 때문에
나중에 문제 제기를 하지 못하실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고 고객님께 손해가 발생하는 부분으로
미리미리 확인해주시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위에 질병~상해담보까지 보시게 되면
비급여 주사로, 도 수치료와 같이 담보는 미포함인걸
확인하실 수 있었을 텐데요.
이렇게 담보를 추가로 또 가입을 해주셔야 합니다.
비급여 도수치료, 체외충격파치료, 증식치료
비급여 주사로, 비급여 영상 진단비는
2017년에 새로 신설된 조항이고
기존 실비는 담보에 포함되어 있는 경우도 있으니
증권 보시고 왜 나는 따로 없지라고 생각하셔서
해지하고 재가입하지는 않으시는 게 좋습니다!
다만, 각 담보별로 보장 조건은 다를 수 있으니
비교해보시고 필요한 범위 내에서는
재 가입을 고민해보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비급여 도수치료, 체외충격파치료, 증식치료는
본인이 실제로 부담안 비급여 의료비에서
공제금액 (1회당 2만 원과
보상 의료비의 30% 중 큰 금액)을 차감한 금액을
계약일 또는 매년 계약 해당 일부터
1년 단위로 350만 원이 내 50회 한도로 지급합니다.
이렇게 한도나 횟수 제한이 발생할 수 있는 부분으로
미리 인지하시고 계시면 도움 되실 것 같아요~
비급여 조사료와 비급여 자기공명 영상 진단비도
기간, 횟수 제한 등이 발생하는 부분이 있어
담보를 꼼꼼히 확인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손 의료비의 경우 보험 가입 시
알릴 의무가 정말 중요한데요,
알릴 의무 고지를 한 후 가장 좋은 조건으로
보험 가입하시는 방법이 현명한 방법입니다.
해당 자료는 경과 기간별 해지환급금 예시표와
갱신보험이다 보니 갱신 의료비 보험료 예시표입니다.
실손 의료비는 순수 보장성 상품이기 때문에
해지환급금이 없는 상품으로 보셔도 무방하고
나이가 젊은 경우라면 갱신형 상품의 경우
인하될 가능성도 있다는 부분을 알고 계시면 좋습니다.
50대가 넘어가면 병원 갈 일이 더 많기 때문에
인하보다는 인상될 가능성이 높은데
태아의 경우는 성장하면서 인하될 가능성이 높고
단순 예시표이지만 나이가 한 살씩 먹어갈 수로
보험료가 점점 인하되는 상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10세 아이들도 보험료 6000원 정도 납부하니
예시표와 거의 동일하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연령증가만 반영했을 때와
보험료도 같이 상승했을 때와는
금액이 달라질 수 있는 부분으로
예시자료로만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현대해상 실비보험도 마찬가지이지만
실비보험상품은 선택형과 표준형으로 나뉘고
상품에 따라 본인 부담금이 달라질 수 있어
미리 참고하시고
나에게 적합한 상품으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보험은 가입하거나 준비할 때
알고 계셔야 하는 부분이 많아
혼자서 준비하시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때 보험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시거나
보험 비교 및 설계가 필요하시면
언제든 착한 보험연구센터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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